후불카드를 이용한 인마샛서비스가 개시된다.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해운, 원양어선, 국제여객선 등 인마샛 단말기가 설치돼 있는 선박에서 선원 및 임직원의 통화욕구를 총족시켜주기 위해 KT카드를 이용한 인마샛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한다.
이용방법은 접속코드 「77#」를 누른 후 안내방송에 따라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상대방전화번호를 누르면 된다.
이용요금은 인마샛서비스 이용약관상의 선박에서 한국육상 착신요금이 적용되며 국제전화 다량할인 등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요금청구는 KT카드 신청시 지정한 전화번호로 자동청구된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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