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이 건전한 통신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네티즌을 대상으로 시상제도를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LG인터넷이 제정한 상은 정론상, 네티즌상, 유머문학상 등 세종류로 정론상은 게시판(go plaza)의 건전문화를 선도하는 네티즌에게, 네티즌상은 다른 네티즌에게 도움을 많이 제공한 통신인에게 수여한다. 유머문학상은 건전한 유머문학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네티즌에게 주어진다.
LG인터넷은 심사위원들이 뽑은 네티즌에게 상장, 상금, 이용료면제,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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