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의 컨설팅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삼성SDS는 중장기비전 주력부문으로 육성계획을 발표했던 컨설팅분야가 7월과 8월 두달 동안 총 16억원 규모의 6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가 두달간 수주한 프로젝트는 행정자치부 행정자치망 구축 컨설팅, 가덕도 신항만 정보시스템 컨설팅, 충북대 경영진단 컨설팅, 가스공사 Y2k 컨설팅, 수자원공사 재무정보종합설계 컨설팅 등이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IT 인프라 진단 전문 컨설팅사업 강화로 아웃소싱 기반을 확충하고 금융분야에서 전문 솔루션 컨설팅 수행, 전국 대학의 경영 및 조직진단 및 정보시스템 컨설팅사업을 강화하는 등 SI에서 BI로 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