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놀라워라」.
대학에 들어갔을 때 전자신문이라는 전문지가 있다는 사실은 그야말로 놀라움이었다. 전공이 이공계이다보니 강의를 통해 배운 이론과 기술이 얼마만큼 현실 경제에 접목해 있는 지 궁금할 때가 많다. 이같은 물음에 부족하지만 답을 준 것이 전자신문이었다.
우리나라 경제에서 핵심으로 떠 오르고 있는 전자, 정보통신분야의 전문지가 있다는 사실에 고마움을 표하며 전자신문 지령 30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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