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요 PC공급업체들이 인기기종인 2백66㎒ 및 3백㎒급 펜티엄Ⅱ PC를 제때 공급하지 않아 소비자들의 불만이 고조.
이는 주요 PC업체들이 인텔 펜티엄Ⅱ 2백66㎒와 3백㎒ CPU를 탑재한 펜티엄Ⅱ PC를 발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면서도 PC 재고부담을 줄이고 대폭적인 CPU 가격인하시까지 구매를 자제한다는 각사 영업방침에 따라 PC공급량을 조절하고 있기 때문.
이에 대해 한 소비자는 『모회사에 맞춤PC 2백66㎒ CPU를 탑재한 펜티엄Ⅱ PC구매신청을 하고 대금을 입금했는데 2주가 넘도록 제품을 받지 못해 환불요구를 고려하고 있다』며 『최근 대부분의 기업체들이 고객을 위한 영업전략을 강화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PC업계만 유독 자사편의를 위한 영업전략을 펴고 있다』고 불만을 제기.
<신영복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7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10
[인사] 연세대 의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