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뷰(美 캘리포니아주)=】美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스는 20일 컴퓨터 기능을 마비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전자메일 버그를 수정하는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새 버전을 출시했다.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버전 4.06」은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키워드를 입력시켜 웹에서 정보를 더 효율적으로 검색하고 관련 사이트들도 끄집어낼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 버전은 프로그래머가 악의를 품고 컴퓨터를 마비시키거나 컴퓨터에 바이러스침투 명령을 실행시키는 긴 파일명을 지닌 전자메일 메시지를 보낼 경우 속수무책이었던 구버전의 결점을 보완한 것이다. 전자메일 버그는 지난달 핀랜드 연구진에 의해 발견됐으며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며칠만에 웹 사이트상에 수정판을 올렸으나 넷스케이프사는 이제야 해결한 것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