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산 자동차의 한 직원이 자사가 개발한 차세대 자동차 항법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 시스템은 운전자가 닛산 정보센터의 안내원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기능 등 30여종의 다양한 운전자지원 정보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시스템은 올 가을 한국에서 개최되는 차량항법시스템 세미나 기간 중 서울에서 전시될 예정이다.(도쿄=AP, 공동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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