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이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 교육강좌를 개설하고 일반인과 학생들에게 무료로 강의한다고 19일 밝혔다.
두루넷은 이의 일환으로 경북대생 및 직장인 30명을 두루넷 본사로 초청, 케이블TV망을 이용한 두루넷서비스 현황 등 3시간에 걸쳐 실습강의를 실시했다.
두루넷은 『IMF를 이기기 위해서 개인 및 기업에 가장 필요한 것은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외 통신기술을 먼저 취득하고 통신기술 변화발전에 대응하는 것』이라며 『케이블TV망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인터넷 등 최신정보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 강의를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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