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이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 교육강좌를 개설하고 일반인과 학생들에게 무료로 강의한다고 19일 밝혔다.
두루넷은 이의 일환으로 경북대생 및 직장인 30명을 두루넷 본사로 초청, 케이블TV망을 이용한 두루넷서비스 현황 등 3시간에 걸쳐 실습강의를 실시했다.
두루넷은 『IMF를 이기기 위해서 개인 및 기업에 가장 필요한 것은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외 통신기술을 먼저 취득하고 통신기술 변화발전에 대응하는 것』이라며 『케이블TV망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인터넷 등 최신정보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 강의를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