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도비 시스템스가 전체 직원의 10% 감축을 포함한 구조조정을 실시키로 했다고 「PC위크」가 보도했다.
어도비는 자사 3.4분기 실적이 분석가들의 예상을 밑돌 것이라며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3백명가량의 인원이 이 회사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어도비는 또 구조조정 노력의 일환으로 최고 운영책임자(COO)를 포함한 3명의 임원도 감축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3.4분기에 2억2천만∼2억2천5백만달러정도의 매출액이 예상되며 순익은 손익분기점에 달하거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