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JAL)의 한직원이 자사 퍼스트 클래스 고객을 위해 기내에서 제공되는 비디오 디스플레이 「아이-트랙(Eye-Trek)」을 선보이고 있다. 무게가 1백20그램인 이 디스플레이는 2m 떨어진 곳에서 62인치 대형TV를 시청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어준다.
(됴쿄=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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