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박주철)는 8일 윈도우 95/NT 기반 PC에서 측정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고 계측기를 제어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의 새 버전인 「Measure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Measure2.0」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을 이용해 시리얼 또는 PC장착형 GPIB(범용 인터페이스 버스)계측기뿐만 아니라 데이터 수집 하드웨어를 설정, 제어할 수 있고, 분석과 그래프 작성을 위해 수집된 결과를 엑셀 스프레드시트의 셀로 직접 저장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수집(DAQ)채널 마법사가 추가되어 시스템 개발에 앞서 신호 종규의 정의, 연결 및 트랜스듀서 동일화 등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준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