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일본의 도로교통정보통신시스템(VICS) 수신기의 누계 출하대수가 지난 6월 말로 50만대를 넘어섰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VICS에 의한 도로교통정보 서비스는 지난 96년 4월 개시됐으며, 차량자동항법장치(카내비게이션) 등의 수신기를 차에 탑재만 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VICS 정보서비스는 도쿄를 비롯해 총 9개 지역에서 제공되고 있는데, 향후 정보 제공지역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수신기 수요도 더욱 늘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제조업체간 경쟁도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7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8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9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
10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