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소프트웨어 재벌인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지난 77년 정지신호 위반으로 체포됐을 당시 경찰이 찍은 사진이 한 잡지 9월호 표지에 게재돼 그의 나쁜 운전 습관에 대한 관심이 다시 일기 시작했다.
게이츠는 지난 75년 과속과 면허증 불소지로, 77년에는 정지신호 위반과 면허증 불소지로 각각 체포됐었으며 지난 89년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이 사진은 게이츠가 천진난만한 미소에 색안경을 끼고 있으며 머리는 거의 귀를 덮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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