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한글정보 검색서비스인 심마니(http://simmany.chollian.net)가 국내 최초로 5천만 접속횟수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록은 서비스 시작 2년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지난해에 비해 4백% 성장한 수치라고 심마니 운영업체인 데이콤측은 설명했다.
데이콤은 올해말까지 하루 접속횟수 50여만회를 목표로 심마니에 관계형데이터관리시스템(RDBMS)을 적용, 문서의 체계적인 분류, 검색이 가능토록 하고 사이트 정보를 찾아주는 「심마니라이트」와 개인용 문서검색시스템 「심마니파인더」 등 패키지제품을 상용화하기로 했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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