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반도체통신주식회사(대표 조지 터너)는 17일 플립형 PCS단말기(모델명 MPM-2800)를 출시하고 이를 한솔PCS에 독점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PCS단말기는 표준 리튬이온 배터리 채용시 무게가 1백53g(본체무게 81g)으로 1백38분의 연속통화와 50시간의 대기가 가능하며 자기송출 및 기념일 통지, 문장편집 기능, 6가지 벨소리와 8가지 멜로디를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모토로라는 이 제품을 한솔PCS에 독점 공급하는 한편 9월6일까지 원샷 018 전국 주요 대리점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 경품행사와 시연회도 개최하며 제품출시 캠페인도 펼칠 계획이다.
제품의 판매가격은 대리점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나 20만원 미만으로 20∼30대 젊은층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