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스트정보통신(대표 이상윤)은 영상단말기 및 컴퓨터 주변기기를 생산하고 있는 훼스트 시스템의 계열사로 ISDN, 영상회의시스템을 주력 품목으로 올 1월에 설립됐다.
회사 설립 이후 자체 기술로 내장형 및 외장형 ISDN단말기를 개발했으며 오는 10월까지 ISDN용 외장형 TA를 국산화해 ISDN에 관련된 모든 솔루션을 제공키로 했다.
훼스트정보통신은 「고객 만족을 통한 이익 창조」를 목표로 전문 애프터서비스 요원을 배치하고 완벽한 사후 관리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훼스트의 주력 단말기는 디지털 모뎀 기능의 외장 및 내장형 터미널 어댑터(TA).
외장형 TA는 NT와 S카드가 내장돼 소규모 사업자에 적당한 ISDN단말기로 PC를 연결해 데이터 통신은 물론 일반 전화기, 팩시밀리 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또 복수 번호 부여 기능을 가지고 있어 한 개의 회선으로 전화 및 팩시밀리에 별도 전화 번호를 부여할 수 있다.
더욱이 내장형 TA는 PC카드형으로 외장형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외장형 TA가 갖고 있는 대부분의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문의 (02)5781933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