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남쪽에 있는 한 공동묘지에 휴대전화 형상의 묘비가 조각되어 있다. 이 묘비는 최근 교통사고로 사망한 17세 소년의 비석으로 이 소년이 항상 휴대폰에서 손을 떼지 않을 정도로 휴대폰을 좋아했기 때문에 이 소년의 부모가 휴대폰 형상으로 묘비를 조각했다고 전한다.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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