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부지방을 강타한 게릴라식 집중호우로 많은 주민과 기업체가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회원사들의 피해상황 조사에 나섰으나 일부 회원사만 경미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자 안도의 한숨.
진흥회 관계자는 『집중호우가 내린 경기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회원사들의 피해상황을 수집해본 결과 일부 업체의 창고에 물이 들어오는 등 경미한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건물붕괴 등 큰 피해는 없었던 것이 불행 중 다행』이라고 토로.
또 다른 관계자는 『그러나 직접적인 피해가 적었다 해도 침수됐던 공장을 정상 가동시키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며 집이 침수된 종업원도 상당수 있어 IMF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들의 고충이 더 심해질 것이 아니겠냐』고 염려하면서 피해업체 지원노력을 다짐.
<김병억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