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8월 11일자 2면 「전자파측정시설 입찰 물의」기사와 관련, 미국 린드그린사는 최근 다음과 같은 반론을 제기해왔다.
『린드그린사는 「모듈러패널 타입」을 비롯, 6종류의 전자파 차폐시스템 및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4년간 국방과학연구소, 한전, 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16곳에 전자파측정시설을 시공했으며 한국표준과학연구원으로부터 이들 시설에 대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모듈러패널 타입은 견고하고 설치 후는 물론 재시공 및 확장 때도 성능에 전혀 문제가 없다. 이번 입찰은 전기용품안전관리협회의 충분한 자체 심사와 전문가 자문, 그리고 조달청의 기술, 가격을 고려한 객관적인 심사 끝에 결정된 것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