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최근 서울공장 라인을 안산공장으로 이전,생산시설을 통합했다.
신도리코는 복사기 및 팩스의 생산효율성을 높이기위해서는 생산시설 통합이 필요하다고 판단,지난달 초에 생산본부내에 생산시스템 통합 구축팀을 설치하면서 서울공장과 안산공장라인 통합에 착수해 한달만에 이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신도리코는 이와별도로 내년 3월말 완공을 목표로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새로운 공장시설 공사에 착수했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