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최근 서울공장 라인을 안산공장으로 이전,생산시설을 통합했다.
신도리코는 복사기 및 팩스의 생산효율성을 높이기위해서는 생산시설 통합이 필요하다고 판단,지난달 초에 생산본부내에 생산시스템 통합 구축팀을 설치하면서 서울공장과 안산공장라인 통합에 착수해 한달만에 이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신도리코는 이와별도로 내년 3월말 완공을 목표로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새로운 공장시설 공사에 착수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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