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10메가바이트당 5만원인 웹호스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적은 비용으로 기업과 상품 이미지를 홍보하려는 업체를 겨냥한 절약형 상품으로 기존 데이콤의 웹호스팅 서비스에 따르는 각종 부가기능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데이콤은 이 서비스와 함께 기업의 홈페이지 제작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개 페이지를 10만원에 제작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