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일본 야마다케社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한 인성정보(대표 원종윤)가 전국적인 유통망 구축에 본격 나섰다.
12일 인성정보는 야마다케 자동제어시스템의 국내 유통망 구축을 위해 내 달 중으로 전국 각 지역별로 약 30여개 협력업체를 선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인성정보는 특히 한국 내에서는 후발주자인 야마다케 제품의 신속한 시장진입을 위해 유통단계를 총판과 협력업체로 단순화해 유통마진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어서 밸브, 액츄에이터, 댐퍼, 릴레이 등 각종 계장제어기기 시장에서의 가격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편 인성정보는 협력업체를 통한 야마다케 제품의 단품 판매 매출 목표를 올해 30억원, 내년에는 1백억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