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정부의 실업대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실업자 및 대학졸업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정보통신 전환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보통신 전환교육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연령이나 학력 제한이 없고 서면 및 면접심사를 통해 적격자를 선발한다.
접수는 해당 연수원에 최종학력 증명 및 성적증명서 각 1통, 소명함판 사진 1장, 주민등록증 앞뒷면 사본 1장, 소정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와 함께 신청하면 되는데 노동부 시행 재취업교육을 받은 사람은 제외된다. 교육과정은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이뤄지며 총 1백60명을 모집하고 교육비는 정보통신부로부터 1인당 2백만원 한도에서 70%의 교육비를 지원받게 된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