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객원교수 1인당 3천만원까지, 겸임교수 1인당 1천만원 한도에서 지원하게 되는 정보통신교수요원 풀사업의 가을학기 대상자를 25명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정통부는 산업계와 연구기관 등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가 대학의 교수요원으로 활동토록 지원하는 풀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기 위해 하반기에는 21개교에 25명의 교수요원을 선정, 모두 6억2천만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정통부는 특정학교의 편중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학교당 대학은 6천만원(객원교수 2명, 또는 겸임교수 6명), 전문대는 3천만원(객원교수 1명 혹은 겸임교수 3명)으로 지원규모를 각각 제한했다.
이번에 선정된 교수요원에는 이기식 KT단장(정보시스템), 오명환 KIST교수(차세대 정보디스플레이기술)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택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