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를 당한 중소기업에 대해 정책자금 상환기한이 6개월 일괄 연장되고 기존의 보증액에 관계없이 2억원 범위에서 특례보증이 실시된다.
중소기업청은 11일 열린 국무회의와 고위 당정 정책조정회의를 통해 수해 중소기업에 대한 이같은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수해 중소기업에는 하반기 만기도래하는 구조개선자금(4백25억원)과 공제사업기금, 지방중소기업자금 등 각종 정책자금 상환기간이 6개월 연장되며 중소기업 구조개선자금과 회생특례자금, 지방중소기업육성자금도 우선 지원된다.
<이중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