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이 대폭적인 증자를 통해 벤처기업 직접자금조달의 젖줄인 코스닥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코스닥증권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제3자 배정방식으로 1백70억원의 유상증자를 단행, 납입자본금을 종전 50억원에서 2백20억원으로 증액키로 결의했다고 8일 밝혔다.
증자에는 증권업협회와 증권사(50억원), 증권금융(35억원), 증권예탁원(20억원), 증권전산(15억원), 중소기업진흥공단(50억원) 등이 참여한다.
코스닥증권은 이를 계기로 코스닥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민영화대상 공기업을 비롯해 정보통신업체, 뮤추얼펀드, 우수 중소기업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중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