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계전기 전문업체인 대연전자(대표 정기후)가 최근 대만 바이어와 10만달러 규모의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대만시장 수출길을 열었다.
지난 4년간 말레이시아 등에 계전기를 수출해 오던 대연전자는 이번에 대만 바이어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올해 동남아 시장에 약 2백만달러의 디지털 계전기를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구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