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5일 한반도정보화추진본부의 사단법인 설립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추진본부는 과학정보 대국을 기치로 사회 각계층의 지도급 인사는 물론 학생 및 일반인들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이며 현재 회원은 3백10명이다.
추진본부장은 정호선 국회의원이고 이사장은 이용태 삼보컴퓨터 명예회장이 맡고 있다.
<이택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