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5일 한반도정보화추진본부의 사단법인 설립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추진본부는 과학정보 대국을 기치로 사회 각계층의 지도급 인사는 물론 학생 및 일반인들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이며 현재 회원은 3백10명이다.
추진본부장은 정호선 국회의원이고 이사장은 이용태 삼보컴퓨터 명예회장이 맡고 있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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