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오는 11월 대입수능시험을 앞둔 수험생을 대상으로 「도서출판 영어와 어휘」 「애니원 정보통신」과 공동으로 대입 수능영어 듣기평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5일부터 9월30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행사기간에는 월 5만원의 프로그램 이용료가 전액 면제되며 (02)977-0500번으로 전화하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통화료만으로 이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통신은 『대입수험생들이 이 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실전 수능평가와 동일한 문제유형을 익힐 수 있고 질문과 답변이 가능한 양방향 교육이 가능하며 학습자와 학습능력에 따라 문제의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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