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발명전문 교육기관이 오는 7일 용산구 청파동에 문을 연다.
발명가 홍성모씨가 발명꿈나무의 산실을 표방하며 개원하는 「한국발명아카데미」가 바로 그것. 홍씨는 현재 EBS 「나도발명가」의 MC이며 MBC 「폭소발명왕」 심사위원장인데, 발명도서 7권을 저술하는 등 일명 「발명박사」로 통한다.
한국발명아카데미는 △발명특허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 △생활 속의 아이디어로 특허 출원을 준비중인 사람 △서울대 등 대학과 과학고 등에 발명특례 입학을 희망하는 중, 고생 등 과학이나 발명에 특별히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이 아카데미는 「발명영재반」 「발명벤처창업반」 「발명가반」 등 수강생의 직업이나 성격에 따라 8개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각 반의 정원은 20명선이다.
교육과정은 △발명정석이론교육 △발명영상교육 △발명실습교육 △특허출원교육 등 아이디어에서 특허 등 산업재산권 출원과 창업에 이르는 발명, 특허의 이론과 실습을 망라하고 있다. 문의 (02)717-3050
<이중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