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대표 신동호)은 국내 네트워크게임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1회 KPGL배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1일 오후 3시 본사에서 가진다.
최근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 크래프트」 게임으로 승부를 가리는 이 대회는 각 PC통신사의 네트워크게임 동호회에서 선발된 34명이 참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자를 가리게 된다. 한국PC통신은 이 대회를 매월 첫째주 토요일마다 개최하며 월별 1위에서 4위 수상자는 상금과 상품을 제공하며 오는 12월 결승전에 참가할 자격도 준다고 설명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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