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펀온라인(대표 김형태)이 다음날 거래종목을 하루 전에 알려주는 「내일거래 예측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증권반전정보시스템을 통해 구현되는 이 서비스는 다음날 시초가 매수, 매도 종목을 추출하는 한편 단기매매, 약세시장에서 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추천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95%의 수익발생 확률을 제공하는 것이다.
증권반전정보시스템은 해외의 선진증권시장, 전문투자사 및 기관투자가들이 이용하는 주가예측시스템을 보강한 것으로 베리펀온라인이 자체 개발했다.
베리펀온라인은 이 증권반전정보시스템이 내일거래 예측서비스뿐 아니라 거래량 특이현상 발생종목 리스트, 종목의 과열, 침체지수 등 전문 기술지표를 함께 제공해 투자방식을 보다 전문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증권반전정보시스템의 내일거래 예측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각 PC통신에 접속, go trendls 또는 go tl을 입력하면 된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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