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은 창립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일부터 서울 강남구 두루넷 본사에 있는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인터넷카페를 일반인에게 개방했다. 두루넷 인터넷카페에서는 우선 일반인이 직접 기존 전화모뎀과 케이블모뎀을 비교할 수 있으며 두루넷 홈페이지의 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무료로 직접 시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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