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인터넷에서 전화번호를 안내하는 「KT 114」 웹사이트(http://www.kt114.com)에서 착신자가 요금을 부담하는 080 전화번호를 정보이용료 없이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용방법은 인터넷에서 KT 114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080 번호안내를 클릭하여 찾고자 하는 기업체 상호를 입력하거나 업종을 선택하면 해당 전화번호와 취급업종, 안내지역 등의 정보가 나타난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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