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강진구)가 IMF체제로 자금조달,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자업계의 애로파악에 나섰다.
전자진흥회는 이를 위해 이상원 상근부회장 등 임원으로 구성된 기업애로파악팀을 구성해 지난 20일부터 서울, 경기, 충청, 전북, 경북 등 전국에 산재한 주요 회원사를 방문, 기업들이 수출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요인을 파악하고 있다.
기업애로파악팀은 지금까지 세진전자, 새한정기, 삼보컴퓨터, 성미전자 등을 방문한 데 이어 오는 12일까지 한국고덴시, 삼화기연, 삼성코닝 등 총 20여개 회원사를 찾아 애로요인을 들을 계획이다.
진흥회는 또 4, Mbps분기에도 회원사 현장방문을 실시해 업체들의 의견을 취합, 해결방안을 찾아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
10
폭염이 앞당긴 소비 시계...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