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장거리통신사업자인 DDI는 자체 회선으로 국제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 제1종전기통신사업」 인가를 우정성에 신청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DDI의 이번 사업인가 신청은 광해저케이블을 통해 2000년 봄부터 개시할 계획인 일미간 데이터전송서비스 등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청한 서비스 내용은 기업용 전용선과 데이터전송이고, 국제전화는 포함돼 있지 않다.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DDI는 데이터통신에서 국내, 국제 일관서비스 체제를 갖추게 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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