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국제전화 요금이 3백원대 이하로 내려간다.
아이네트(대표 허진호)는 다음달 1일부터 인터넷폰 국제전화 요금을 평균 34% 정도 인하, 1분 기준 미국 2백90원, 일본 3백90원, 캐나다 5백80원, 중국 8백10원, 영국 5백20원, 러시아 9백30원 등으로 책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네트는 국내 최저요금으로 인터넷 국제전화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으며 3백원대 요금을 처음 깨뜨린 업체가 됐다.
아이네트의 요금인하는 국내 인터넷 국제전화 요금의 대폭 하락을 부추겨 연내 대다수의 인터넷 국제전화업체들이 2백원대 요금경쟁에 대거 가세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