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통, 음성사서함 녹음 기능 강화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25일부터 모든 가입자들의 음성사서함 녹음기능을 현행 1분 30초에서 3분으로 강화하며 30초였던 인사말 녹음시간도 1분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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