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온라인 전화번호 안내서비스(KT 114)에서 검색된 전화번호로 곧바로 전화를 걸어주는 에뮬레이터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국통신이 보급중인 PC통신 에뮬레이터 「하이윈 1.0」에 자동전화걸기 기능을 추가한 「하이윈 2.0」으로 24일부터 하이텔(접속번호 01410/1)을 통해 무료로 배포된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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