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외국인 투자지원센터의 투자상담전문 인력을 보강하기 위해 최근 공모절차를 거쳐 전문가 8명을 최종 선발, 25일부터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상담업무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전문가들은 M&A, 회계 등 관련분야에서 10∼20년이상 종사해온 경력자들로 1직급 상당의 팀장 1명을 비롯, 2직급 상당의 대우를 받은 변호사(1명), 회계사(1명), 금융분야전문가(3명), 산업부문 투자전문가(2명)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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