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중소기업] 수출 지원기관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http://www.kotra.co.kr)

생생한 해외시장 정보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홈페이지다. 20여개 국가 주요신문의 톱 뉴스를 비롯해 1백20여개 해외무역관이 입수한 각종 무역 통상정보 등이 실려 있다.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코너는「인터넷 거래알선시스템(KOBO)」. 지난해 7월 개통된 이 홈페이지는 짧은 시행기간에도 불구하고 특히 중소기업들로부터 호응이 좋다. 문의전화 (02)551∼4192

한국무역협회(http://www.kotis.net)

무역관련 정보가 가장 많은 홈페이지. 특히 전자거래 알선과 가상전시장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통상산업부의 각종 정책과 공고, 고시 등의 정보를 담고 있는 비즈니스 리포트난과 무역관련 정보의 노웨어(Know-where)를 담고 있는 비즈니스 파일코너도 이용가치가 높다. 2천여개 이상의 국내 무역업체 인터넷 홈페이지가 수록돼 있으며 인터넷 국제전화와 팩스서비스 등을 받을 수도 있다. 문의 (02)551∼5111

한국무역정보통신(http://www.ktnet.co.kr)

통관, 물류 등 무역자동화 분야가 최대 강점이다. 우리나라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는 코너도 시선을 끌고 있다. 전자상거래(EC)서비스인 EC KOREA는 무협의 ETO, 무공의 KOBO와 함께 3파전을 벌이고 있다. EC KOREA의 강점은 우리나라 무역업체와의 거래 성사율이 높은 해외 인터넷 수입오퍼를 골라서 제공하고 있는 데 있다. 문의 (02)551∼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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