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경비 서비스 회사인 에스원(대표 배동만)이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 강남사옥 1층에 시큐리티 전문 전시관을 23일 개설했다.
에스원이 시큐리티 산업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한 이 전시관은 69평 규모에 가정용 안전시스템을 중심으로 시스템경비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개인은 물론 단체 관람도 가능하다. 단체 관람의 경우 같은 건물에 있는 관제센터도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문을 열며 단체관람 신청은 에스원 각 지사 및 전시관(0234498191)으로 하면 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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