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해양과학기술센터는 잠수조사선 등으로 취득한 심해 영상을 홈페이지에 게재, 공개하기 시작했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그 대상은 지난 83년부터 96년 7월까지의 심해 조사에서 얻은 약 12만장의 정지영상을 데이터베이스화한 것으로 주로 태평양과 대서양 해역의 심해저에서 발견되는 새우, 게 등 생물이나 열수(熱水)의 분출 모양 등이다.
심해 영상을 데이터베이스화해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세계 처음이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jamstee.go.jp/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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