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AT&T의 인터넷 서비스 사업부인 월드넷과 인터넷 검색 업체인 라이코스가 인터넷 서비스 부문에서 제휴키로 했다고 미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 두 회사는 월드넷의 인터넷 백본 기술과 라이코스의 인터넷 콘텐츠 서비스 부문을 결합해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인 「라이코스 온라인」을 실시키로 합의하는 한편 이 서비스는 채팅, 게시판 등 무료 서비스 외에 특화된 개인 서비스를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인터넷 접속 업체와 인터넷 콘텐츠 업체간의 협력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최근 AT&T의 월드넷은 익사이트와 제휴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야후도 미 장거리전화사업자인 MCI와 제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