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필리핀에 자사 공장을 신설해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의 해외생산을 본격화한다고 일본의 「일간공업신문」, 「전파신문」 등이 최근 전했다.
마닐라 교외의 라그나 테크노파크 경제특구에 건설되는 새 공장은 NEC 최초의 HDD 생산거점으로 내년 5월 조업개시할 예정이다.
새 공장에서는 3.5인치 제품을 생산, 전량 IBM에 납품할 예정이다. 생산규모는 용량 48GB 3.5인치형을 중심으로 연간 2백50만대를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NEC의 HDD 생산력은 연간 5백만대로 확대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