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전자(대표 구자신)가 한꺼번에 많은 양의 밥을 지어야 하는 가정이나 식당에서 필요한 대용량 전기보온밥솥(모델명 SR-2201)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대 22인 용량까지 취사가 가능하며 전기밥솥과 보온밥통 두가지 역할을 한다.
또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밀착시키는 2중 뚜껑을 장착, 보온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밥에서 냄새가 나지 않고 밥맛이 오래가며 내통의 특수코팅으로 밥이 눌지 않는다.
이밖에도 물받이 설계를 개선해 취사시 밥물이 흐르는 것을 방지했고 2중 안전장치를 채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대당 소비자가격은 12만5천원.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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