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종길)은 22일 차량항법시스템용 소프트웨어(SW) 「네비아트1.5」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네비아트1.5」는 기존 수도권중심의 지리데이터를 전국규모로 대폭 확대해 전국 어디서나 지도검색을 가능하게 하고 최신 대형지도를 사용해 도로 환경변화를 충실히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SW는 주행중 음성안내와 교차로 확대기능외에 운전자의 의사에 따라 고속화도로우선, 표준, 국도우선 등 세 종류의 길찾기기능을 제공하며 마지막 사용경로를 자동으로 저장한다.
쌍용정보통신은 「네비아트1.5」를 개발함으로써 자사의 차량항법시스템인 「인터로드Ⅱ」의 성능을 한단계 향상시키게 됐으며 현재의 평면지도시스템을 향후 3차원 입체지도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일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