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열공업(대표 이동건)이 분쇄, 건조식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쓰이지」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음식물쓰레기의 염분을 제거해 잘게 분쇄한 뒤 건조시켜 사료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는데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배출되는 식당, 급식소 등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음식물쓰레기의 염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급수장치를 장착, 염분제거과정을 거치도록 해 최종처리물이 유기질 비료에 가깝도록 만들었다.
또한 동급제품 가운데 부피를 최소화해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 자동투입장치, 냄새제거장치, 자동배출장치 등을 장착, 사용의 편리성을 한층 높였다. 이밖에도 이 제품은 한국생활용품시험연구원으로부터 그린Q마크를 획득해 품질력을 인정받았으며 일일 처리용량에 따라 2가지 모델이 있다.
국제전열공업은 환경사업부를 별도로 설치, 제품판매 및 사후관리를 담당하도록 했다. 문의 (02)538-0147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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