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중전화(대표 이상복)는 원격 방범서비스인 텔레캅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8월말까지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공중전화는 이 기간동안 신규가입시 13만6천원인 설치공사비를 6만8천원으로 50%할인해 준다.
텔레캅서비스는 서비스 이용자의 댁내에 텔레캅 단말기를 설치해 외부인의 침입이나 전화선 절단시 한국통신의 원격통신시스템을 거쳐 해당 경찰서에 신고해 주는 서비스로 7월부터 한국통신에서 한국공중전화로 사업이 이관됐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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