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제통신사업자인 국제전신전화(KDD)는 보유해 온 미국의 국제통신사업자 퍼시픽 게이트웨이 익스체인지(PGE) 주식을 매각, 자본제휴 관계를 해소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PGE 주식 매각금액인 약 40억엔은 미국내에서의 통신사업 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KDD는 경영비용 절감 등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기 위해 지난 96년 PGE에 출자해 9.5%의 주식을 취득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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